워크에식 이라는 말 자주 들어보셨죠? 워크에식 뜻 무엇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Work ethic, 영어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워크에식, 워크에씩 등으로 불립니다.
워크에식 뜻
work ethic, 직역해보면 직업 윤리로 번역해 볼 수 있는데, 명확히 우리나라 단어 하나로 정의하긴 어렵지만 일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 일을 집중해서 하는 것의 중요성 등을 뜻합니다.

즉, 워크에식 뜻을 명확한 한 단어로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그나마 ‘의지’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말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예를 들어볼게요.
워크에식 사례
워크에씩은 모든 곳에서 활용되지만 특히 스포츠 경기에서 워크에식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볼 수 있는데, 워크에식을 가지고 경기를 하는 선수와 그렇지 않은 선수는 분명 경기력에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축구를 좋아해서 요즘 PL 경기를 많이 보는데, 손흥민 선수가 포함된 토트넘 핫스퍼는 워크에식을 가진 선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주장 손흥민은 주장으로 임명된 이후 책임감을 가지고, 리더 역할을 확실하게 수행하면서 팀에 좋은 에너지와 결과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반면에 최근 PL에서 가장 잡음이 많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감독과 선수와의 불화로 인해 선수들의 워크에식이 많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박지성 선수는 워크에식이 좋은 선수 중 하나였지만 지금 세대의 맨유는 선수들이 선발 라인업 및 포지션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보도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텐하흐 감독은 측면 수비수에 세르히오 레길론 대신 린델뢰프를 기용했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경우 세계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중 하나지만 이날 오른쪽 윙어로 출전하는 등 포지션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선수들의 주 포지션이 아닌 다른 포지션을 소화해야 하고, 또 그 자리에 있던 기존 선수가 밀려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있죠.
이렇든 현재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대부분의 선수들의 워크에식이 결여되어 있다고 보여지고, 이는 명문팀 명성과는 다른 결과로도 나타나고 있죠.(5승 5패, 승점 15점 8위)
워크에식 좋은 스포츠 선수들
저도 워크에식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검색해 본 결과 워크에식 좋은 스포츠 선수들이 나무위키에 정리되어 있더군요.
모두 언급하지는 못하지만 워크에식이 좋은 스포츠 선수들을 일부 나열해보면 KBO의 강백호, 김헌곤, 김혜성, 문동주, 문성주, 브라이언 오그레디, 브랜든 와델, 서건창, 서호철, 손아섭, 양찬열, 양준혁, 양현종 등이 있고, MLB에서는 김하성과 놀란 아레나도, 다르빗슈 유, 데릭지터, 매니 마차도, 맥스 슈어저, 미치 해니거 등이 거론됩니다.

또한 축구에서는 리오넬 메시와 은골로 캉테, 손흥민, 황희찬, 박지성, 엘링 홀란드, 로드리 등이 있고, KBL에서는 문성곤, 이대성, 정효근, 이재도, 양동근 등이 거론되고, NBA에서는 유도니스 하슬렘과 지미 버틀러, 코비 브라이언트, 르브론제임스, 스테픈 커리, 마이클 조던 등이 워크에씩이 좋은 선수들로 평가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워크에식 뜻을 스포츠 사례를 들어 설명해봤는데, 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감이 오시죠?
스포츠 외에 모든 일에 워크에씩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기 때문에, 워크에식 뜻 체크해서 눈치 없는 사람 되지 않도록 해요!
함께보면 좋을 포스팅
11월 공모주 청약 일정 총정리(LS머트리얼즈 외 21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