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BNK금융지주 주식 간단 차트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NK금융지주(138930)는 어떤 기업?
BNK금융지주는 2011년 부산은행, BNK투자증권, BNK신용정보, BNK캐피탈이 공동으로 주식의 포괄적 이전 방식에 의해 설립한 지방은행 최초의 금융지주회사 입니다.

2015년 경남은행의 계열사 편입으로 부산/경남은행 두 은행 체제가 되었고, 2015년에 GS자산운용(BNK자산운용 사명 변경)을 자회사로 편입하여 은행, 증권, 자산운용, 여신전문, 저축은행업 등을 포괄하는 종합금융그룹이 되었습니다.
BNK금융지주 시가 총액 + PER + PBR

BNK금융지주 시가총액은 6월 7일 종가 기준, 약 2조 6,540억원이고, PER은 4.33배(업종PER 8.31배), PBR은 0.26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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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주식 전망

BNK금융지주 주식 일봉차트를 체크해보면 올해 초부터 추세선을 따라 주가가 우상향하면서 저점을 지속적으로 높여왔고, 특히 4월 중순부터 추세선의 기울기를 높이면서 주가 상승폭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5월 중순 추세선을 이탈하면서 최근 주가 하락 추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현재 60일 이동평균선 안팎에서 주가 지지와 이탈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기준 60일 이동평균선을 다시 재돌파하면서 지지해주었는데, 다행히 역망치형 양봉 캔들이 나와 단기 주가 반등에 긍정적인 봉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래로 지지라인이 약하고, 최근 추세를 되돌리기에는 거래량 등이 부족하기 때문에, BNK금융지주 주식을 단기적으로 보고 대응할 경우 추세선이 위치한 7,750원 부근까지는 분할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근까지 분할로 접근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다면 단기 매물대 하단인 7,680원 부근을 단기 손절라인으로 설정해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BNK금융지주 주식 주봉차트상 우상향 추세가 이어져오다가 최근 4주 동안 3주 정도 음봉이 발생했고, 추세선과 괴리가 어느 정도 생긴 상황입니다.
아랫꼬리를 달면서 10주 이동평균선을 지지해주는 것은 고무적이지만 비중을 무리하게 싣기에는 조금 어정쩡한 위치로, 중장기 관점으로 생각한다면 오히려 추세선 부근까지 하락 후 비중을 늘려 중장기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BNK금융지주 주가를 중장기 관점으로 보고 대응할 때 손절라인은 주봉차트상 매물대 하단인 6,600원 부근으로 보입니다.
추세선 이탈 후 7,000원 부근 이탈 시 추가진입할 수 있는 여력을 남겨 놓고 대응해야 큰 무리 없이 대응할 수 있는 손절라인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