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 상장, 체크 포인트

9월 18일은 의료 AI 기업 코어라인소프트 상장일입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신한제7호스팩과 합병 후 상장하는데, 코어라인소프트는 어떤 기업이고, 코어라인소프트 상장일 체크포인트는 무엇일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어떤 기업?

코어라인소프트는 2012년 설립된 AI 의료영상 소프트웨어(SW) 기업입니다.

코어라인소프트 상장

흉부와 두경부 CT 영상 정량 분석 SW를 포함하여 3D 의료영상 기술 기반 치료용, 연구용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초거대 AI 사업과 함께 AI 의료 쪽으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코어라인소프트 상장 전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 솔루션

코어라인소프트의 대표 제품은 ‘에이뷰 LCS 플러스(AVIEW LCS PLUS)’로 한 번의 CT 촬영으로 흡연 관련 3대 질환으로 불리는 폐암, 폐기종, 관상동맥석회화를 동반 검진할 수 있습니다.

에이뷰 LCS 플러스는 국내외 폐암검진사업의 공식적인 단독 솔루션으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희소성 있는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의료 AI 기업 중 유일하게 2017년부터 7년 연속 국가폐암검진 판독지원 및 질관리 솔루션을 단독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 상장, 신한제7호스팩 합병

코어라인소프트 합병

코어라인소프트는 신한제7호스팩과 합병 후 9월 18일 상장합니다.

코어라인소프트가 존속하게되고, 8월 31일까지 거래되던 신한제7호스팩이 소멸하게 됩니다.

9월 18일부터는 코어라인소프트가 코스닥 시장에 새롭게 등장하고, 신한제7호스팩으로 거래되던 종목은 더이상 볼 수 없습니다.

신한제7호스팩

지난 8월 31일 마지막 거래 당시 신한제7호스팩은 8,770원에 종가를 마감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 2025년 흑자 전망

코어라인소프트는 최근 3년간 적자를 기록 중입니다.

2020년 매출과 영업손실은 각각 22억8,500만원, 35억1,300만원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매출 40억9,100만원, 영업손실 101억6,400만원으로 적자폭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해외진출을 위한 현지법인과 판매망 구축 등에 지속적인 투자가 진행된 탓에 적자폭이 확대되기는 했지만 이미 미국과 독일 등 법인을 마련해 둔 만큼 상장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시기가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 국내 매출액을 전년 대비 30% 성장시키고, 해외에선 2배 성장을 거둔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진국 코어라인 대표는 “2020년 이후 제품 다변화 및 고도화 연구개발(R&D) 투자, 해외 판매법인 설립 등의 비용이 이미 선반영되었다”며 “200억원 매출 달성이 예상되는 2025년에는 손익분기점을 돌파해 그 이후에는 이익 극대화 구간에 접어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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