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5월 중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하는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4월 27일부터 4월 28일까지 이틀간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을 통해 공모주 청약을 진행하는데, 어떤 기업이고, 수요예측 결과와 공모가 산정 과정은 어떠했는지, 중복 청약은 가능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 1 코스모로보틱스(439960)는 어떤 기업?
- 2 코스모로보틱스 관련주는 있을까
- 3 코스모로보틱스 실적(재무제표)
- 4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와 공모가
- 5 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 결과
- 6 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 기관 수 및 신청 수량
- 7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 가능 증권사
- 8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일정
- 9 코스모로보틱스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
- 10 코스모로보틱스 장외가 살펴보기
- 11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방법 – 유진투자증권
- 12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방법 – NH투자증권
- 13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방법 – 유안타증권
- 14 코스모로보틱스 균등 배정을 위한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얼마?
코스모로보틱스(439960)는 어떤 기업?

코스모로보틱스는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으로 사람의 다리 움직임을 돕는 재활·보행 보조 로봇을 만드는 회사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쉽게 말해, 걷기 불편한 사람이나 재활이 필요한 사람에게 “로봇 다리”와 같은 장비를 만들어 주는 기업입니다.
코스모로보틱는 웨어러블 로봇과 재활 보조 솔루션을 중심으로, 병원·재활기관·가정에서 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헬스케어 로봇 기업입니다.
주력 분야는 하반신 외골격 로봇, 보행 보조기, 재활 훈련용 장비, 그리고 이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시스템입니다.
코스모로보틱스의 사업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EA1, EA2, BAM-T, BAM-K 같은 제품군 등이 핵심으로 이루어진 ‘하반신 외골격 로봇’과 하드킷, 모터, 배터리, 프레임, 태블릿PC 등 제품 구성요소 등의 ‘보조 부품과 소모품’, ExoCloud 같은 클라우드 기반 관리 시스템과 재활 훈련 소프트웨어 등의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걷기와 균형 유지가 어려워지는 사람이 늘어나기 때문에, 보행 보조 로봇 시장은 구조적으로 커질 가능성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관련주는 있을까

코스모로보틱스 지분구조상 관련주는 없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상장 후 로봇 관련주, 웨어러블 로봇 관련주, 헬스케어 관련주 등으로 테마군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코스모로보틱스 실적(재무제표)

코스모로보틱스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이 5,722백만원에서 8,863백만원으로 꾸준히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매년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손실 폭이 확대되는 흐름이라, 현재는 외형 확대 단계에 있지만 수익성 개선이 핵심 과제로 보입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와 공모가

코스모로보틱스는 이번 상장 공모로 총 417만주를 100% 신주모집으로 공모하고, 공모가는 6,00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공모가 산정 과정이었던 수요예측 과정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 결과

코스모로보틱스는 지난 4월 16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2,257곳의 국내외 기관투자자가 참여한 수요예측에서 1,140.11대1의 수요예측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2,257곳 중 76곳이 코스모로보틱스 측이 제시한 공모가 밴드(5,300 ~ 6,000원) 상단 초과로 공모가를 적어냈고, 2,032곳이 공모가 밴드 상단을 적어냈을 정도로 수요예측은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결국 코스모로보틱스 공모가는 밴드 최상단인 6,000원으로 확정되었고,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공모주 청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 기관 수 및 신청 수량

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 기관 수 및 신청 수량을 체크해보면 수요예측에 참여한 2,257곳 중 576곳이 의무보유 미확약을 신청했고, 나머지 1,681곳 정도가 의무보유 확약 신청을 했습니다.
정확한 결과는 기관투자자의 공모주 청약이 끝나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의무보유 확약 물량 비중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 가능 증권사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상장 대표 주관회사는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맡았고, 유안타증권이 인수회사로 참여합니다.
즉,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 가능 증권사는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이고, 중복 청약은 불가능합니다.

모든 증권사의 청약 경쟁률이 동일하다는 전제 하에, 일반청약 배정 주식 수가 많은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으로 청약하는 것이 균등 배정을 1주라도 더 받는 꿀팁입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일정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 일정을 체크해보면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일반투자자와 기관투자자 공모주 청약을 거쳐 4월 30일 배정 및 납입이 완료되고, 5월 중 신규 상장 예정입니다.
코스모로보틱스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

코스모로보틱스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전체 공모주 417만주 가운데, 25%인 1,042,500주입니다.
이 중 절반 정도인 521,250 주가 균등방식 최소 배정 예정 물량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장외가 살펴보기

코스모로보틱스 장외가는 38커뮤니케이션 기준 1만원 중반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방법 – 유진투자증권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은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유진투자증권의 각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약초일 전일까지 청약가능한 주식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HTS/MTS/WEB의 온라인 청약과 영업점 내방, ARS, 유선 등의 오프라인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 수수료는 위와 같습니다.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를 청약하는 방법은 유진증권 홈페이지 접속 후 상단의 ‘대출청약/서비스’ – ‘권리/청약’ – ‘공모주/실권주 청약’ – ‘청약내역/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방법 – NH투자증권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은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NH투자증권의 각 채널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개설 및 은행연계 개설 계좌의 경우 청약 당일 계좌 개설 후 청약이 가능하고, QV와 나무증권 모두 MTS, HTS, SMT,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청약과 고객지원센터(유선), ARS, 영업점 내점, 유선 등의 오프라인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 수수료는 위와 같습니다.
NH투자증권 나무증권 MTS를 통해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를 청약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방법 – 유안타증권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은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유안타증권의 각 채널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약일 직전일까지 개설된 청약가능한 주식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인터넷, HTS, MTS, ARS, ATM 등의 온라인 청약과 영업점 방문 청약 등 오프라인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 수수료는 위와 같습니다.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에서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를 청약하는 방법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접속 후 상단의 ‘뱅킹/계좌/대출’ – ‘공모청약신청/조회’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균등 배정을 위한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얼마?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공모가는 6,000원이고, 최소 청약 수량은 10~20주, 청약증거금률은 50%입니다.
최소 청약 수량이 조금 차이나는데, 공동대표 주관회사인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은 최소 청약 수량이 10주이지만, 인수 회사인 유안타증권은 최소 청약 수량이 20주입니다.
즉, 최소 청약 수량이 10주인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으로 청약한다면 30,000원 + 청약 수수료, 유안타증권으로 청약한다면 60,000원 + 청약수수료만 청약 가능한 증권 계좌에 있다면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균등 배정을 위한 최소 청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청약 관심있으신 분들은 위의 내용 체크해서 공모주 청약 도전하시길 바랍니다.